작품 소개
"제발 부탁이야, 난 지금이 더 좋아..그러니까 제발..날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돼? 우리집 재산, 지위, 회사? 다 필요 없어! 난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걸어 보고 또 걸어도 오히려 멀어져만 가던 그들의 모습이 꿈 속에서 점점 사라져간다. 어쩌면 마지막인 것처럼. 그때로부터 정확히 1년이 되기 까지 남은 시간은 불과 10일. 꽃은 저물어 간다.
작품 정보
〈[TS] 페튜니아〉는 환소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