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 같은 삶에 질려 몸을 던졌다. 그러나 신은 내가 죽는 것마저 허락하지 않았다. 죽지 않는 몸이 된 나는 오늘도 죽음을 희망한다.
〈[TS] 죽지 않는 흡혈귀가 되었다〉는 반하랑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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