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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패러디

[ts] [오버로드] 컨셉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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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 취향을 말해주지, 난 나를 보고 공포에 질리는 사람을 좋아해. (제 취향은 다정다감하고 날 지켜줄만한 든든한 사람이에요.) 나는 싸움을 좋아해, 적들은 피흘리며 내 앞에 무릎을 꿇거든? (싸우면 제가 이기겠지만 전 평화주의자랍니다~) 맞아, 난 공포를 사랑해. 왜? 그러면 안 돼? (앞서 말했듯 저는 평화를 사랑한답니다... 왜? 그러면 안 돼?) 두려움에 떨며 벌벌 기는. 그런 게 좋지. (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의지하는... 그런 게 좋지.) 자, 공포를 바쳐라. 오열과 비명을 한가득 헌납해라. (자, 나를 의지해라. 오열과 비명을 적에게 받아올테니.) 그러지 않겠다면... 상자에 쑤셔 박혀 찌부러지도록. (그러지 않겠다면... 상자에 쑤셔 박히기 전에 내 눈앞에서 꺼져라.) 주의, 위 내용은 소설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ts] [오버로드] 컨셉러 였습니다〉는 바삭비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9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19 늘어 누적 31.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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