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케타. 사분지 삼은 신이요, 나머지 사분지 일이 인간인 영웅의 혈통을 타고났다. 그녀 미래를 점쳐보니 전쟁이더라, 신들은 그녀를 프톨레마이스라 칭한다.
〈[TS] 영웅은 다시 버려지고 싶지 않다〉는 Iamwhonicknameis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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