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이 당했습니다.] 귓가에 울려 퍼지는 안타까운 곡소리. "우리 팀 병신." 고혹적인 목소리에 채팅창이 난리가 났다. 엑스칼리버를 잃고 손에 넣은 목소리다. 갑자기 화가 치민다.
〈[TS]스트리머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는 청포도맛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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