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귀족의 여식으로 전생한 나는 억지로 수녀원에 들어갔다. 그리고 용사조차 아직 뽑지 못했다는 전설의 무구, 성검을 뽑아버리고 말았따.
〈[TS]성녀는 검성이 되었습니다.〉는 여기에닉네임입력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