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TS된 심야 19금 스트리머는 전기톱으로 촉수를 썰어버린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멸망이 도래한 아포칼립스. 하늘에 떠오른 \'다크 튜브\'는 괴이와 촉수가 판치는 이 세상을 거대한 스너프 필름 세트장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전쟁에 미친 베테랑 용병이었던 나는, 성좌들의 좆같은 취향 덕분에 \'병약계 은발적안 슬렌더 미소녀\'로 TS되어 이 미친 인방 생태계에 던져졌다. 살아남는 법은 간단하다. 가녀린 교복 차림으로 촉수에 얽히고 능욕당할 위기를 연출해 변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것. 하지만 후원 코인이 터지는 순간, 나는 입으로 촉수를 물어뜯고 숨겨둔 전기톱의 시동을 건다. [특성 \'피의 축제\'가 발동합니다.] 가녀린 미소녀가 피갑칠을 한 채 괴이의 내장을 흩뿌리며 광소할 때, 시청자들은 경악과 환희에 미쳐 날뛰기 시작한다. 내 천박한 방송을 혐오하던 엘리트 대책국 팀장년은, 내가 썰어버린 괴이의 잔해 속에서 목숨을 건진 후 단단히 착각에 빠져버렸다. 급기야 피투성이가 된 내 상처를 핥아주며 \'저 미친년의 목줄은 나만이 쥘 수 있다\'며 끈적한 집착광공이 되어버렸는데... 뭐, 상관없다. 내 목표는 단 하나. 이 좆같은 쇼를 기획한 다크 튜브의 운영자와 성좌 새끼들의 대가리를 전부 전기톱으로 썰어버리는 것. 오늘도 심야 19금 방송의 카메라가 켜진다. 핏빛 도파민에 취할 준비 되셨습니까?

작품 정보

〈TS된 심야 19금 스트리머는 전기톱으로 촉수를 썰어버린다.〉는 조선의4번타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 늘어 누적 82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