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 진출이 약속된 검사 한가람은 진출 뉴스를 코 앞에 두고 죽임을 당한다. 운명의 장난이었을까? 나는 다시 살아났다. 전생에 날 죽였던 놈들을 잡아낼 것이다. 잡아서 죽일 것이다.
〈[TS]너희는 건드려선 안될 사람을 건드린 거야.〉는 문렬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