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들여다 보았고 나는 사랑에 빠졌다. “이거 괜찮을 지도?”
〈[TS] 나는 나를 사랑해 그러니까 내가 더 많았으면 좋겠어〉는 코바스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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