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커스터마이징한 애정캐에 빙의했다. 게임속에 들어간 채로. "상태창!!!" "스테이터스!!!" 스텟창이 안나와서 절망하고 있을 때. "설,설정!!! esc!!!" 순간, 세상이 멈췄다.
〈[TS] esc를 가지고 빙의했다〉는 치즈피자호떡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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