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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단지, 친구를 사귀고 싶었다. 우연히 광고 영상에서 본 친구 만들기 어플 『친만어』 에서 'Tish' 라는 닉네임을 가진 여성을 만나 친구가 되었지만.. 뭔가 조금 이상하다.. 얀데레 장르를 보여주면서 느낀 점을 '오빠 같은 사람이라면 나도 감금하고 싶네♥' 라고 위험한 발언을 하면서 농담이라고 하고. 코스어 활동을 한다면서 코스프레 사진을 아슬한 각도로 찍어서 보여주지 않나. 연락이 없으면 피하는 거 아니냐고 계속 물어 보는데. '어? 그런데 분명.. 히키코모리 라고 했는데? 어떻게 코스어 활동을 할 수가 있지?' 표지와 프로필 일러스트는 노벨 AI로 만들었습니다.

작품 정보

〈Tish, 네가 처음이었어〉는 프린시엘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0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9 늘어 누적 4.8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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