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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작품 소개] 제목: 더 너클러 \"재능? 마력? 씨발, 그런 거 없어도 주먹은 두 개잖아.\" 500년 전, 마왕을 물리친 20위 영웅들의 영광을 기리는 대륙 최고의 축제, 이십문장제. 찬란한 검술과 화려한 마법이 경기장을 수놓는 시대에, 만년 꼴찌 \'너클 가문\'의 이름은 이미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그 가문에서 태어난 가장 평범하고 재능 없는 아이, 가이엘 로드릭. 그는 남들처럼 특별한 힘도, 빛나는 마력도 없지만 딱 하나, 남들에게 없는 지독한 구석이 있다. 한 번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하는 성미. 한 번 화가 나면 세상 끝까지라도 쫓아가 짓밟아버리는 고집. \"음, 그러니까... 10년 동안 패면 된다는 거잖아.\" 가문에서 등 떠밀려 나간 10년 뒤의 대회.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하고 비웃을 때, 가이엘은 낡은 가죽 너클을 고쳐 매며 홀로 정원에 섰다. 주먹이 가루가 되거나, 세상의 모든 천재가 무릎 꿇거나. 결론은 둘 중 하나뿐이다. 재능 없는 꼴찌 가문의 아이라고 무시했나? 미안하지만, 이 주먹은 멈추는 법을 모른다.

작품 정보

〈the Knuckler〉은 자버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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