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능력창이 뜨며 얻게 된 것은 S급 즉사기, 그리고 상대의 생명력을 탐하는 치명적인 저주 고대 음욕의 낙인이었다. 결국 폭주한 저주는 환영급 몬스터 이베리아와의 강제적인 힘의 교환을 이끌었고, 그 결과는 F급 헌터의 마이너스 생명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허무한 죽음이었다. 스테미나 -1/100. 사망하셨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 하지만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낯익은 천장을 보며 눈을 떴다. 그녀의 헌신으로 부활한 대가는 절대적 지배 권능. 상대의 정기를 흡수하여 힘과 기술, 심지어 영혼까지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포식의 권능]이었다. 이제, 죽음에서 돌아온 새로운 포식자, 최태빈의 거침없는 탑 공략이 시작된다! 자신을 굴복시켰던 존재에게 충성을 맹세한 첫 번째 권속, 이베리아와 함께 탑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는 그의 앞을 가로막는 거대한 세력들. 과연 그는 자신을 노리는 적들을 짓밟고 탑의 진정한 지배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S급 즉사기를 얻었는데 저주가 너무 치명적이다〉는 꿈꾸치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