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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석 님. 저는 노예가 아니고 직원입니다. 하루 정도는 괜찮다며? 오늘은 형틀을 시험해 볼까…. 형틀이라는 말에 유경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내가 유경의 팔을 잡아끌고 형틀에 뉘었다. 양다리와 팔을 형틀에 완전히 고정하자 유경은 대(大)자로 형틀에 묶인 꼴이 되어 버렸다.아. 아. 석 님. 제발요. 아까 맞은 곳에서 피가 흐를 텐데…. 그러다가 찢어지기라도 하면…. 벗겨볼까…. 나는 한쪽 구석에 있던 가위로 유경의 옷을 하나씩 잘랐다. 양손과 발이 묶여 벗기는 데 힘들었기 때문이다. 과감하게 브래지어 끈과 팬티까지 잘라냈다. 피도 멈춘 것 같군. 유경의 엉덩이는 피가 멈췄으나 아직도 시뻘겋다. 그래서 흰 엉덩이보다 훨씬 보기 좋았다. 손으로 엉덩이를 흔들면서 애무했다. 유경이 오르가슴에 오르려고 할 때 손을 떼고 다시 애무를 수십 차례 더 가미했다. 마침내 유경이 더 참지 못하겠다는 듯 말했다. 아. 제발. 그만…. 엉덩이를…. 차라?? 때려…. 유경의 말에 나는 “저의 풍만한 엉덩이를 때려 주세요, 주인님.” 이라고 말하게 했다. 유경은 내 말을 똑같이 따라 했다. 나는 그제야 곤장을 때릴 때 사용하는 도구를 찾기 시작했다. 내가 끝이 넓적한 나무 몽둥이 하나를 들자 유경이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찰싹! 찰싹! 아아~ 아악. 효과 만점이었다. 끝이 넓적해서 유경의 큰 엉덩이를 한번에 다 때릴 수 있었다. 이번에는 피가 나게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적당히 때려 주었다. - 재밌는데? - 제발. 풀어주세요

작품 정보

〈SM그룹〉은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월드미디어포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2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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