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시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여장수, 연상수, 임신수, 짝사랑수, 능력수, 도망수, 역키잡물,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사건물, 3인칭시점 공 : 레오나르도 데 로자(Leonardo de Rosa) 25세. 금발. 우성 알파. 유서 깊은 마피아 가문인 데 로자(De rosa) 패밀리의 막내. 늦게 얻은 귀한 아들이라 그런지 성격이 더럽다. 6살에 어머니를 잃고 본격적으로 비뚤어지기 시작한 어린 폭군 앞에 어느 날 검은 눈, 검은 머리를 한 천사가 나타났다. 동시에 생각했다. ‘저건 내 거다.’ 수 : 케이(Kei) 37세. 흑발. 베타(→오메가). 시칠리아에선 보기 드문 동양인. 돈 카를로의 양자로 마피아 세계에 입문하였으며 뛰어난 두뇌와 수완을 이용해 결국 패밀리의 콘실리에리가 된다. 양부의 장례식을 마무리한 뒤 패밀리를 떠날 계획이었지만 어릴 적부터 자신에게 구애하던 막내, 레오나르도 앞에서 그만 히트 사이클이 오고야 만다. 이럴 때 보세요 : 여장하는 성격 더러운 수, 입만 더러운 순애보 공, 그 둘 사이에 태어난, 두 사람을 닮은 딸 보러 가기 → 소장하기 책 소개 : 시칠리아 남부. 유서 깊은 마피아 가문인 데 로자(DE ROSA)의 저택은 그들의 우두머리였던 돈 카를로의 장례식을 치르느라 깊은 슬픔에 잠겨 있었다.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레오나르도는 아버지의 죽음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했다. 고인의 양자로서 오랫동안 그의 형이자 스승이었던 케이는 자신의 슬픔을 억눌러 가며 그를 위로했다. 어차피 내일 아침, 케이는 데 로자 패밀리와 이 나라를 완전히 떠날 계획이었으니까. “……문 열어. 케이.” 그러려면 늦은 밤, 자신의 방으로 찾아온 레오나르도에게 문을 열어주지 말았어야 했다. “설마, 너…… 오메가였어?” 결국 가장 우려하던 일이 생기고야 말았으니까. … 오 년이 지난 지금, 케이는 이전까지는 다른 전혀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중이다. “밤비! 이쪽을 좀 봐 달라고! 이런 음란한 천사 같으니(Il mio fottuto angelo troia)!” 밤비란 이름의 오메가 여장 클럽에서 일하는 가수이자 댄서로. 지금의 케이를 보며 그 누가 과거의 콘실리에리를 떠올릴 수 있으랴! 그런 줄로 굳게 믿었다. “나랑 할 얘기가 있지 않나? 케이.” ……믿었는데. 어느샌가 완벽한 수컷으로 자란 과거의 첫사랑이 케이의 앞을 가로막았다.
작품 정보
〈SIX XES 2 : 오메르타〉는 SEOBANG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NC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1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