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서양풍 동거/배우자 복수 외국인 아포칼립스 종말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리버스 #무심공 #후회공 #상처공 #냉혈수 #단정수 #순정수 #후회수 - 이 소설은 고어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핵폭발이 일어난 후, 하늘은 핵구름으로 가리우고, 지독한 방사선 속에서 모든 생물이 사멸해 간다. 인간은 지하에 마련된 대피소 안에서만 살 수 있다. 폐허가 된 뉴욕 시의 한복판을 엉성한 방사선 방호복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에덴. 그는 자신이 머물고 있던 대피소에서 살인을 저지른 후, 도망치는 중이다. 방호복의 효과가 점점 떨어지고, 아득해져가는 정신 속에서 에덴은 자신의 연인이었던 알렌을 떠올린다. 핵폭발이 일어나던 날 에던은 회사에 있었고, 동거 중이던 알렌을 보지도 못한 채 대피소로 숨어들었다. 그때 다가오는 죽음을 기다리는 에덴 앞으로 랜턴 불빛 하나가 깜빡인다. 핵폭발 이후의 아포칼립스적 세계를 배경으로, 사랑하는 이를 떠나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한 잔혹한 피의 단편 보고서.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Shelter C-103〉은 바나나우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