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따뜻한 세상따윈 없다고 생각했다. 잿빛과 같은 저 하늘을 보며 생각했다. 하늘에 떠있는 고리를 보며 생각했다. 수 없이 많은 죽음을 건넘에도, 아직 죽지않은 나의 마음은 그저 생각했다. 불을 몸에 붙이면서도 계속해서 생각했다. 세상이 따뜻했으면 하다고.... 그런생각을 하며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떳을 때 세상이 날 따뜻하게 감싸고 있었다. 다소 일그러진 모습으로
작품 정보
〈[SAO x 다크소울] 재는 아직 흩날리지 않았다〉는 삼절까마귀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5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8 늘어 누적 8.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