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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인생이란 시크릿 박스와 같아서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구도 예상할 수가 없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녀의 인생 박스 안에는 지독하리만치 힘든 일밖에 없었다. 그렇게 지친 그녀가 더 이상 박스 안에 손을 집어넣을 용기조차 내지 못하고 있던 그때, 그가 나타났다. “평생 나 같은 사람 옆에 있다는 거 그렇게 쉬운 일 아니니까 잘 생각해요. 나하고 끝까지 갈 수 있을지, 끝까지 나만 볼 수 있을지.” -서연 “내가 언제 당신 두고 재고 따지는 거 봤어? 당신에 대해선 생각 같은 거 안 해. 당연히 그냥 같이 가는 거야.” -준우 그가 나타난 이후…… ‘Nothing’이었던 그녀의 인생이 세상에 둘도 없는 ‘Something’이 되기 시작했다! 김나래(백일몽)의 로맨스 장편 소설 『Nothing or Something』.

작품 정보

〈Nothing or Something〉는 김나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1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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