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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왕족/귀족 신데렐라 첫사랑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순정남 #대형견남 #다정녀 #짝사랑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고수위 #귀족X하녀 “나는 매일 네 다리 사이에 파고들고 싶어서 안달 난 수캐처럼 구는데, 내 자리는 이 저택이 아니고 사육장인 거야?” 스토너 가문의 공작, 케인. 그의 하녀 자스민. 두 사람은 함께 식사하고, 함께 생활하고, 함께 잠자리를 갖는다. 어렸을 때부터 늘 자신에게만 특별 대우를 해 오던 케인. 자스민은 저에게만 다정한 케인을 사랑하지만 속 모를 케인이 치는 짓궂은 장난에 자꾸만 휘둘리게 된다. 그렇게 애써 마음을 숨기며 지내던 어느 날. 귀족가의 영애 슈이첼이 케인과 결혼을 하고 싶다고 찾아오고. 이 상황이 괴롭기만 한 자스민을 향해 케인은 평소와 달리 장난스러운 태도를 지우고 그어진 선을 넘어오려 하는데……. “……자스민. 쓸데없는 거 신경 쓰지 말고 솔직해져. 난 수캐여도 상관없어. 네 다리 밑을 온종일 핥아 대고 싶은 개가 맞아. 그러니, 너도 조금만 솔직해져.” “……솔직해지라는 건.” “…….” “이기적이어도 된다는 뜻인가요?” 케인의 손이 침대와 자스민의 등 사이를 파고들었다. 움푹하게 파인 등을 들어 올려 품을 더 당겨 안았다.

작품 정보

〈[ML] 주인님의 장난은 도가 지나쳐!〉는 박옥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릿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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