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아카데미 신입생 때부터 티격태격하던 마법반 수석 레슈와 검술반 수석 밀리안. 주위에서는 서로 좋아하는 게 아니냐고 놀리지만 레슈는 그런 소식이 들릴 때마다 질색한다. “싫어, 이제 그런 소문 지긋지긋해!” 레슈는 밀리안을 골탕 먹이기 위해 그의 기숙사 방에 잠입하는데 생각지도 않게 일찍 방으로 돌아온 밀리안과 마주친다! “진짜 레슈가 내 방에 있을 리도 없고…. 진짜라면 이렇게 가만히 있을 리도 없고…. 응, 꿈인 거구나.” 레슈는 꼼짝없이 들켰다고 생각했으나 밀리안은 엉뚱하게도 그녀가 자기 방에 있는 상황을 꿈이라고 믿는다. 레슈는 ‘꿈’이라는 착각을 유지하기 위해 가만히 있다가 빈틈을 노려 순간 이동으로 도망쳐야겠다고 마음먹는데…… “레슈, 레슈, 레슈….” 모든 것이 꿈이라고 믿는 밀리안은 레슈를 품에 끌어안으며 키스를 퍼붓고. “레슈. 좋아해.” 숨겨 왔던 마음을 고백한다. “…아, 흐으…!” 급기야 레슈가 신음을 흘릴 때까지, 밀리안의 스킨십은 멈출 줄을 모르고,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데… 과연 밀리안의 마음은 무엇일까?

작품 정보

〈[ML] 움직이지 못하는 척해야 해!〉는 김파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릿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1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