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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알함브라 왕국의 황태자이자 제 정혼자였던 이완이 돌아왔다. 오 년 전 죽었다고 생각했던 이완이 귀환하자, 이완의 정혼녀였던 루나는 황비가 되었다. 이제 그녀는 행복하게 웃으며 살날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아실루나 폰 콤포라텔라를 화형에 처한다. 죄명은…… 반역에 가담한 죄.” 하지만, 사랑하던 이완은 루나를 죽음에 밀어 넣었다. “그리고 사랑을 배신한 죄.” 그렇게 루나는 불에 타 죽었다. 죽었다고 생각한 순간, 열여덟 살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완이 정말 살아 있을까.” 바꿀 것이다. 모든 것을. 꿈인지 현실인지 확신할 순 없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만큼은 저와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않을 것이다.

작품 정보

〈[ML] 알함브라 잔혹사〉는 유리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릿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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