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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현실과 무관한 픽션으로, 특정 종교와 관련이 없습니다.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장면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이런 몸으로 수녀가 될 생각을 했습니까?” 야한 몸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마을 남자들의 치근덕거림을 받아 온 가난한 소작농의 딸, 레일리아. 원치 않는 남자와의 결혼을 피해 그녀 스스로 선택한 건 수녀의 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수녀로서의 자애로움을 확인하기 위해 거둔 머리 검은 짐승으로부터 배덕한 타락의 맛을 맛보게 되는데. “어떤 요부가 와도 당신이 더 야할 겁니다.” “으응, 그, 그만. 미칠 것 같아요.” 처음부터 이 남자를 줍지 말아야 했다. 신의 음성만을 들어야 하는 내가 이 남자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였는데. “나락에 가더라도 당신은 놓지 않을 거예요.”

작품 정보

〈[ML] 수녀님의 나락과 타락〉은 블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릿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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