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Merry Devilmas (메리 데빌마스) - 악마와의 계약 시리즈 (Mystr 컬렉션 제87권)] 선택과 후회, 영혼을 파는 계약이라는 모티브가 깔끔하게 펼쳐진 미스터리 단편.실명 위기를 앞두고 있는 아이의 아버지에게 작은 쪽지가 하나 전해진다. 아들의 눈을 회복시켜주겠다는 내용의 쪽지에는 '산타'라는 서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한 달 남긴 시점, 자정을 알리는 시계가 울리자 병원 침대 머리맡에 괴상한 산타 복장을 한 여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자신은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악마라고 소개한다. 아버지는 간절히 아들의 눈을 낫게 해달라고 빌고, 악마는 작은 대가를 치른다면 그 소원을 이뤄주겠노라고 약속한다. 대가는 간단하다. 주인공이 악행을 저지르면 된다는 것. 즉, 아들 대신 한 아이를 눈 멀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작품 정보
〈Merry Devilmas (메리 데빌마스) - 악마와의 계약...〉은 눈사람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커넥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