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신이지켜보는, 성녀와기사, 서양풍, 판타지물, 권선징악, 친구>연인, 다정남, #유혹남, #순정남, #동정남, #존댓말남, #능력녀, #우월녀, #동정녀, #이야기중심 선하고 올곧은 성녀 발렌티나는 교황의 미움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소중한 수호 기사 체사레와 서로 의지하며 버텼다. 그런데 어느 날, 체사레는 교황의 명에 따라 마물을 정화하고자 원정에 나서게 되고. 영웅이 되어 돌아온 기사의 눈빛이 달라졌다. 발렌티나에게 상을 달라고 말하는 체사레. “성하께도 없는 걸 내게 받아 내시겠다?” “당연하지요. 당신이 아니면 줄 수 없으니까요.” “그게 뭔데?” 그녀는 웃으며 대답했지만, “……흡!” 돌아온 것은 델 것처럼 뜨거운 입맞춤이었다. “아직 한참 덜 받았습니다.” “받다니, 뭘…….” “당신의 칭찬, 당신의 상. 당신.” “…….” 구슬리듯 허리를 쓸어내리는 손길이 당황스러웠다. 그가 이상해졌다. 하면 안 되는 일을 하고 싶고, 안 하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이런 제가 끔찍하십니까?” 하지만 그녀는 그를 버릴 수 없었다. “어차피 저는, 당신에게 버림받고는 살 수 없으니까요.” 성녀는 자신을 욕망한다는 기사에게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얼마나 참고 있는지 모르는 채.

작품 정보

〈[INF] 섬기는, 삼키는〉은 유리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피니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2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