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F급은 A급을 못 이긴다. 당연한 상식이다. 길드끼리 전쟁하는 대신 대리 결투로 분쟁을 가리는 헌터 시대. 측정 등급 F, 공인 결투 47전 47승. 사람들은 다들 상대가 봐줬다고 했다. 결투가 성립하는 순간, 내 몸은 상대와 같아진다. 같은 몸이라면 이기는 건 기술이다. 목표는 랭킹 1위만 청구할 수 있는 재심 결투. 7년 전 조작된 판정으로 무너진 스승의 이름을 되찾는다.
작품 정보
〈F급 결투 대행은 져 본 적이 없다〉는 himalaya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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