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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패러디

[fate]저, 대별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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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옛날 옛적에 태초의 거신, 미륵이 혼돈중에 일어났습니다. 주변에 은근 많은 동지들이 보였지만 그는 신경쓰지 않았죠. 미륵은 혼돈을 손으로 베어내고 두개의 불덩이 눈과 두개의 차가운 눈을 빛내며 세상을 만들었답니다. 그의 동생이자 경쟁자인 또하나의 거신인 석가가 태어나 미륵이 가꿔놓은 세상을, 인계를 탐내었답니다. 미륵은 석가에게 꽃을 기르자는 내기를 했고 석가는 비겁하게도 거짓말과 간사함으로 어떻게든 세상을 차지하기 위해서 기를 썻고 미륵은 그것을 알고서 속아 주며 석가에게 세상을 넘겨 주었답니다. [어떠니.] "네... 참 잘들었어요 전래동화..." [조금 슬프구나, 너는 어떻게 보면 나 미륵의 두뇌체이며 화신인데.] "그렇네요... 거참 감사합니다. 태초의 거신이여." 저 죽어서 대별왕이 되었습니다. 먼치킨 환생 페이트세계관 한국신화 지름작 #주인공이페이트를모름

작품 정보

〈[fate]저, 대별왕이 되었습니다.〉는 글쓰는그리즐리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3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92 늘어 누적 17.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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