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작은 언제나 갑자기 그러나 그 끝은 찬란한 * * * 나의 몸은 점점 사라져간다. 의식도 육체도 영혼도 모두 점점 소멸한다. 나라는 존재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간다. 그러나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순간 어떤 소리가 들려온다. \"..어. 싫어. 죽고 싶지 않아. 이렇게 아무것도 못해보고 죽기는 싫어.\" 어떤 계산도 어떤 흑심도 없는 깨끗한 소망과 욕망 어째서일까? 나는 그걸 두고 싶지 않아. 나는 그걸 결코 무의미하게 싶지 않아. 잊어버렸던 생존의지가 살아났다. 죽기 싫은 것보다 저 목소리를 배신하고 싶지 않다. 그렇게 나는 필사적으로 발버둥친다. 그리고 너를 만난다. \"처음뵙겠습니다. 나는 세이버. 너만의 기사지.\" * * * 주인공이 샤를마뉴와 마스터인 구다오와 인리수복하는 이야기. TMI. 여기서는 구다오,구다코,마슈 모두 나옴. 물론 메인은 샤를마뉴&구다오 콤비. 구다코&마슈 콤비는 약간 사이드 같은?
작품 정보
〈[Fate] 시작은 언제나 갑자기, 그러나 그 끝이 찬란한 여정〉은 Clestria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