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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신에게 저주 받은 님프 에코, 하필 그녀가 반한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오만한 남자 나르키소스였다. “으악! 저리 꺼져!” 나르키소스에게 첫눈에 반한 에코와 달리, 나르키소스는 에코를 경멸에 찬 눈으로 바라보며 매정하게 사라지는데. 그래서 에코는 슬픔에 잠겨 동굴 속에서 메아리가 되……. ‘개 같은 자식.’ ……기는 개뿔. '내 개로 만들어주마.' 운명의 신과 복수의 신에게 자신의 머리카락과 피부를 바치면서까지 나르키소스를 발 아래 무릎 꿇리고자 하는 에코. 하지만 에코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일주일 뿐이다. 일주일 안에 나르키소스를 자신의 충실한 개로 만들지 못하면 목숨을 잃게 된다. “나르키, 넌 나의 뭐라고?” “……개, 개입니다…….” “응, 나의 귀여운 개새끼야.” 과연 에코는 나르키소스를 자신의 노예로 만들 수 있을까.

작품 정보

〈Dear my 나르키소스〉는 공리C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타오름그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7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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