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형수..많이 힘들어..???" "응...도련님...나.....힘들어..." "나도...바람이나...필까봐......" "여자는 바람피면..가정을 아예 버린다고 하던데....." "형...잘못을 용서해줘.... 형도 반성을 하고 있던데..." 그녀는 괴로운지 다시 한번 술을 마셔댄다.. 그 틈...그녀의 허벅지안.... 갈색팬티가 다시 보이고.... 그 레이스까지 보였다. 안그래도 발기된 좆이...또다시 발기를 해..나의 반바지를 불룩 밀어 올렸다. "형수..다리좀...모아라..." 그러자 그녀는 나를 피식 보더니.... "왜...또..꼴려...??" "도련님...내가..좋아...... 나....도련님에게...함...줄까...??" "도련님....나..애인할래...???" 그녀는 농담이 아닌듯 어느정도 진지하게 말을 걸었다. "형수...장난 그만해...시펄...." 그말과 동시에 형수는 나의 팔을 잡더니 자신의 슬리브 리스속 젖가슴으로 손을 가져갔다. "허..............억..............혀...형수........ ."
작품 정보
〈5월의 신랑 신부〉는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월드미디어포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3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