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40살 동정 김남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여학생 트럭에서 구해냈지만 그걸로 끝. 그는 죽고나서 한 명의 신을 만난다. "내 일부러 자네에게 거근을 줬거늘. 한 번도 안 쓴 것이 참으로 용하다." 생긴거와 다르게 에로함이 가득한 신의 축복을 받아 이 세계에 내려온 김남. 치트(?)의 힘을 받은 김남이 이 세계에서 한 일은… "어이─ 김씨! 돌이나 날러!" 이 세계 판타지지만 꽤 현실적인 이야기가 지금 시작 됩니다.
작품 정보
〈40살 동정남과 신님의 이 세계 생활은 꽤 평화롭다고 생각합니다〉는 순백둥이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3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