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강에서 만난 용과 빙의로 내기에서 이기고 돌아왔는데 이번에 또 빙의를 하고 말았다. 우리집이 관악산 근처인데 이번에는 관악산 산신령이라도 되는 건가? 조선에서 서울대라도 만들어야 하는겨? [당신은 누구신가요?] 그래도 다행인 건 저번과 달리 상태창이라는 게 있다. 근데 상태창이 말을 보통 거는 역할을 하나? 요즘을 소설을 안보니까 도통 모르겠다. "어이~ 거기 새우 눈새끼야 길 안비키냐~." 일단 다 모르겠고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이 인종차별주의자부터 때려잡고 시작하자. 취미로 하는 소설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감사히 받고 빠르게 반영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작품 정보
〈3회차 실눈캐가 되었다.〉는 판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2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