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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2cm] 원래 남자들은 다 이만한 줄 알았다. 크기도 다 비슷한 줄 알았다. 그래서 받아줬다.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 전 세계 상위 0.01%. 그게 어느 정도인지 몰랐다. 그냥 사랑하니까 받아줬을 뿐인데. AI도 말했다. 살고 싶으면 도망치라고. 근데 난 못 도망간다. 이미 늦었으니까.

작품 정보

〈22센티〉는 호흡불가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6 늘어 누적 1.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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