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 신입생 MT, 가평 펜션에서 시작된 그 밤. 술게임이 점점 이상해지더니, 결국 야외 벤치에서 모든 걸 내줬다. 보지뿐만 아니라… 항문까지. 그날 이후 내 몸은 평범한 쾌락으론 만족할 수 없게 됐다. 편의점에서 만난 그 남자. 폐전선으로 엉덩이를 내려칠 때마다, 피가 배어 나올 듯한 고통이 쾌락으로 바뀌는 순간. 옥상, 공원 벤치, 불 켜진 건물들 사이에서… 누가 볼지도 모르는 스릴 속에서 벌어지는 하드코어 플레이. 후회는 없다. 내가 원했으니까. 내 몸이 먼저 원했으니까. 19금 하드코어 / 체벌·노출·항문 강하게 나옵니다. 마조·가학 취향 강력 추천. 플러스 전환 16화 부터 예정입니다.
작품 정보
〈20살 그날 두 구멍을 바쳤다.〉는 Kill One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9 늘어 누적 4,2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