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26년 2월, 사과 한 알 8,500원. 월급은 그대로인데 세상은 미쳐 돌아간다. 다들 "망했다"고 비명을 지를 때, 내 눈앞에만 기묘한 창이 떴다. [SYSTEM : 지구 서버의 '리셋(Reset)' 스케줄을 로딩합니다.] [D-28 : 금융 시스템 붕괴] [D-60 : 해상 물류 전면 차단] 남들에게는 지옥 같은 멸망이지만, 정답지를 쥔 나에게는 기회다. "그래서, 내일 아침에 뭘 사면 된다고?" [K-코스닥 인버스 2X. 수익률 300% 확정입니다.] 멸망하는 세상에서 나 혼자 돈 복사해보자
작품 정보
〈2026 나만 아는 멸망의 설계도〉는 은하인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