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19금으로 풀어놓는 중, 단편소설 "누가 발가벗은 아가씨를 전원주택 남자가 업고 가는 걸 봤어. 그런 안 좋은 소문이 나면 아가씨에게 좋을 게 없잖아?" "자 봐. 나랑 섹스하고 싶지? 그럼, 해." 그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차마 마주 보지 못하고 시선을 외면했다. 그러나 그의 아랫도리는 생각이 달랐다. - '호려울의 사랑' 중에서 "그럼, 이제 남자의 음경이 없어도 될 거야. 후회없이 죽도록 했으니까." "이제 잘라 버려." - '거세' 중에서 "그러니까 젊은 사내를 침실에 끌어 들이려면 조심을 했어야지. 왜 들켜?" "흥! 그 노인네가 설마 마구간까지 찾아올 줄은 몰랐거든." - 욕망의 기원' 중에서 * 표지는 AI 이미지임

작품 정보

〈19금 단편 , 거세(castration)〉은 입시울소리·창백한얼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조아라 2025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3화, 조아라 103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82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