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악마와의 거래로 다시 태어난 곳은 삼류 무협지 세계. 은수저 물고 태어났지만, 후계자 경쟁에 밀려 도피한 곳은 극한의 남존여비 문파 영산문. 비상식적인 술법과 악마에게 선물 받은 힘. 21세기 전생의 기억과 15세기 중원인의 삶. 제발 이번 생은 편하게 좀 살아 보고 싶다. [문득 나 자신이 우스웠다. 조선족. 길림성 출신 짱개들이 자신들은 한국 동포라고 우기던 비호감적인 족속들. 그런데 지금의 내 모습을 보면 내가 딱 그렇다. 길림 출신의 짱개 새끼면서, 뭔가 자신은 한국인이라 착각하는 시대착오적인 조선족. 나는 지금 중원, 아니 세계 유일의 15세기 조선족이었다.] -15화. 15세기 조선 족 中- 세계관은 무협지 세계관이나, 박진감 넘치는 전투나 심오한 깨달음 중심이 아닌 그 세계를 살아가는 인간 관계 중심의 소설이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작품 정보
〈15세기 조선족 - 영산문 이야기〉는 루이소체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조아라 2024년 5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30화, 조아라 530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973 늘어 누적 183.1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