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MMORPG '아발론의 탑'. 사령술사 흡혈귀에 빙의한 내가 주인공 일행을 도와준 대가는, 치밀한 모략과 배신뿐이었다. 그들의 거짓말에 속아 쇠사슬에 온몸이 휘감긴 채, 빛 한 점 들지 않는 미궁의 최하층에 봉인당했다. 그렇게 분노와 배신감에 이를 갈며 영겁의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1천년이 되는 날, 봉인이 풀렸다. 이제 내게 남은 것은 지독한 복수심 하나였다. [표지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1000년을 봉인당한 네크로맨서가 되었다〉는 겨울날새벽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4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6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76 늘어 누적 74.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