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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서쪽 국경까지 열 개의 거점을 지나야 한다. 곁에 있는 왕족에게는 금화 만 냥의 현상금이 걸려 있고, 뒤에서는 은사슬 기사단이 쫓아온다. 섭정공 오스발트가 왕궁을 장악한 밤, 쌍둥이 왕족 세렌과 아셀은 서로 다른 문으로 빠져나갔다. 왕도 외곽의 전직 근위병인 나는 왕족 한 명의 호위를 맡는다. 길은 숲길, 강길, 산길 세 갈래다. ◎ 여정의 규칙 거점마다 정해진 사건이 하나씩 기다립니다. 검문소, 장터, 마지막 여관, 관문 앞 들판까지 길마다 겪는 일이 달라요. 이동하고, 숨고, 변장하고, 뇌물을 주고, 싸워서 벗어나고, 쉬며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행동마다 추적 값이 정해져 있어서 100이 되면 기사단이 둘러싸요. 왕족을 몸으로 막거나 망토를 나누면 신뢰가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 두 갈래 출발 공주의 반지: 자정의 주점에서 후드를 쓴 세렌이 반지를 내민다. 왕자의 망토: 같은 주점에서 아셀이 백작 작위를 크게 외쳐 버린다. ◎ 길 위의 얼굴들 세렌은 지시에 익숙하고 판단이 빠른 누나, 아셀은 혼자 해 본 일이 없는 거만한 동생이다. 바스는 칼을 칼집에 둔 채 쫓는 은사슬 기사단장이다. 행상 모르는 값을 두 번 부르는 떠돌이고, 피오는 말수 적은 숲길 약초꾼이다. 엔딩은 네 가지다. 인물은 모두 성인이고 피 흘리는 장면이 없다. 쓸 수 있는 명령: /지도 /소지품 /현상금 /하루끝 /요약

작품 정보

〈현상금 걸린 왕족을 국경까지 데려가라〉는 말랑가시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챗플·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챗플·젠잇 2026년 10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챗플 22 늘어 누적 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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