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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강지원은 박도경의 비서였다. 동시에 그의 계모가 의도적으로 붙인 염탐꾼이었다. 언젠가 장남을 무너뜨려 회사를 가지려는 여자의 탐욕 때문에. 하지만 강지원은 이 사실을 잊지 못하면서도 제 상사에게 부적절한 마음을 품었다. “이걸 썼을 강지원 씨의 표정이 궁금했습니다. 내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가 해서.” “저는 진심으로 상무님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계모의 염탐꾼임을 모르지 않는 상사가 절 신뢰하지 못하고 밀어내도 꿋꿋이 버티며 견뎠다. 어릴 적부터 늘 눈에 밟혔던 박도경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난 결혼할 사람을 만나러 나왔지, 비서를 만나러 온 게 아닙니다.” “상무님께서 원하시는 걸 가질 때까지 저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박도경 앞에선 언제나 계모의 사람이었기에 강지원은 그를 향해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었다. “강지원 씨가 뜻을 굽힐 수 없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네.” “그날처럼 다시 내 앞에 와서 무릎 꿇어 봐요.” 비서로서든 여자로서든.

작품 정보

〈부적절한 비서〉는 윤아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4월 21일, 봄툰 2023년 5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5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73화, 봄툰 4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5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4월 21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63,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만, 78.7만, 82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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