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여자란 말이야!” 똑 닮은 사촌 상균의 부탁으로 남장을 하게 된 은마리. *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삼 초 이상 눈을 맞추면, 영영 그에게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의미로 ‘삼 초’라는 별명을 가진 남자 도부용. 달콤하지만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되어버린 회사 생활. 웹툰 회사에서 한 달간 남자로 살아남기, 그녀의 여정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부용꽃 그늘 아래서 웹툰을 읽노라(상편)〉은 빌리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우연한 독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