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정말 지긋지긋하다. 우리 이제 그만 하자.” 사랑이 있다면, 그 어떤 문제도 헤쳐 나갈 거라 생각했다. 사랑이 영원할 거라 생각하진 않았어도 아이라는 문제에 부딪쳐 깨질 줄은 몰랐다. 그렇게 이혼 후 1년 6개월……. 상처를 안은 두 사람의 재회.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널 사랑하는 걸 멈췄으면 할 때도 있었는데, 그건 죽을 만큼 더 힘들더라. 그러니 네가 날 사랑한다면 내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 그가 이혼하자고 했을 때 더 인내하고 옆에 있어주질 못해 미안했다. 그의 아들을 이제야 보여줬는데도 미안하다 고맙다 말해주는 그가 너무 고마웠다. 이젠 그의 진심에 아주 작은 것이라도 더 이상 숨기고 싶지 않았다. 송지우는 던진 사람에게 꼭 되돌아와야 하는 정서진의 부메랑이었던 거다.

작품 정보

〈부메랑〉은 민하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0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